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2026: 소득·본인부담·신청
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하는 바우처입니다. 기본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50% 이하이며 지자체 예외 지원과 본인부담금이 별도로 적용됩니다.
- 지원 대상
- 중위소득 150% 이하 등 지원 자격 출산가정
- 지원 내용
- 출산 유형·순위에 따른 5~40일 방문 건강관리
- 신청·적용 기간
-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까지 신청
- 지역
- 전국 기본 사업·예외 지원은 지자체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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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과 경기도 변경
가구 건강보험료 등으로 중위소득 150% 이하 여부를 판정합니다. 초과 가구의 예외 지원은 지역별 사업입니다. 경기도 양주·안양 등의 공고는 150% 초과 추가형을 2026년 10월 1일부터 종료하고 9월 30일 접수분까지만 인정합니다. 기존 150% 이하 기본 사업은 유지됩니다.
이용 기간과 본인부담
태아 수·출산 순위·선택한 단축·표준·연장 유형에 따라 5~40일을 지원합니다.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금액은 본인부담입니다. 예를 들어 2026년 단태아 첫째·중위 150% 이하·표준 10일 유형은 가격 1,464,000원에서 정부 1,002,000원을 지원해 본인부담 462,000원입니다. 지역 추가 환급은 별개입니다.
신청과 이용 기한은 다릅니다
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까지 보건소·복지로·정부24에서 신청합니다. 일반 바우처는 출산일부터 90일 안에 사용해야 합니다. 미숙아 입원이나 삼태아 이상 연장형 등 기한 예외는 보건소에서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.
서류와 서비스 예약
임신·출산 확인자료, 신분증, 가족관계·건강보험료 등 자격 확인자료를 준비합니다. 판정 후 등록 제공기관과 일정·서비스 범위·본인부담을 정해 계약하고 국민행복카드로 이용합니다. 산모·신생아 관리 외 가족 전체의 가사나 추가 돌봄은 별도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.
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기
아래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기관의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. 신청 전 최신 공고와 본인 조건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