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·출산 진료비 2026: 100만 원·다태아 바우처 신청
건강보험 임신·출산 진료비는 단태아 100만 원, 두 태아는 기본액과 추가액을 합쳐 200만 원입니다. 세 태아 이상은 요건을 갖춰 태아당 100만 원이 되도록 추가 신청합니다.
- 지원 대상
- 임신·출산 등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·피부양자
- 지원 내용
- 단태아 100만 원, 다태아는 태아 수별 추가 지급
- 신청·적용 기간
- 이용권 발급일부터 분만예정일·출산일 등 기준 2년까지
- 지역
- 전국
이 글에서 궁금한 내용 바로 찾기
얼마를 지원하나요?
단태아는 임신 1회당 100만 원입니다. 다태아는 기본 140만 원에 60만 원을 함께 추가해 두 태아 기준 총 200만 원이 됩니다. 2025년 1월 이후 신청 건의 두 태아 60만 원은 별도 추가 신청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세 태아 이상과 분만취약지
세 태아 이상은 임신 20주 이상 유지 등 요건을 갖춰 추가 신청하면 태아당 100만 원이 되도록 지원합니다. 예를 들어 세 태아는 합계 300만 원입니다. 분만취약지 추가 20만 원은 지정 지역 거주 기간 등 별도 조건을 적용합니다.
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?
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임산부의 진료·약제·치료재료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·처방 약제·치료재료 비용을 결제합니다. 산후조리원 이용료나 일반 육아용품 지원금은 아닙니다. 발급 전 지출을 자동 환급하는 방식도 아닙니다.
신청 서류와 사용기한
의료기관의 임신·출산 확인을 받아 공단·국민행복카드 금융사 등에서 신청합니다. 세 태아 이상 추가 신청은 해당 진단서·출생증명 등과 추가지급 신청서를 준비합니다. 이용권 발급일부터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·유산·사산일 기준 2년까지 사용하며 남은 금액은 기한 후 소멸합니다.
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기
아래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기관의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. 신청 전 최신 공고와 본인 조건을 확인하세요.